어린이집이 7시반부터 아이들등원이가능해서 거의 일등으로 남편이 등원시키고 연장반으로 하원시키고했어요. 근데 3개월정도 남았우면 지금부터라도 남편분에게 집돌아가는 상황직접 할 수 있게 같이 연습해보시는건 어떨까요? 그럼 아이도 거기에 적응해서 조리원가시면 엄마안보여도 진정되있을것같아요! 저는 그냥 임신하면서부터 남편이랑 같이하거나 다 한달에 한두개씩 천천히 알려줬거든요. 자는건 바로 아빠로 바꾸니까 안되서 엄마아빠같이 몇달하다가 아빠로 서서히 바꿔갔어요. 그렇다고 엄미안찾진않았지만 엄마없다고 아빠랑 자긴하더라구요
둘째 출산시 첫째 케어 어떻게?
첫째는 27개월 남아이고 3개월쯤 후에 둘째 출산 예정입니다 제왕절개 수술 예정이라 일주일 입원 + 산후조리원 일단 9박10일 예약해두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 기간동안 첫째 케어를 누가 어떻게 해줄지가 너무 걱정됩니다.. 어린이집 하원은 좀 늦은 시간이 되더라도 남편이 퇴근하며 데려오면 될것 같고 밤잠도 남편이 어찌저찌 하면 될것 같고.. (여태까지 수면 루틴은 엄마인 제가 전적으로 담당했고, 아빠는 한번도 해본적 없음) 집안일(아이 아침,저녁 및 청소, 세탁 등등)과 어린이집 등원(아침식사하고 준비 후 시간맞춰 차량태우기)시키는 게 가장 큰 고민입니다 (등원 차량 시간보다 남편 출근 시간이 더 빠르고, 출근 시간 조정이 불가합니다) 친정엄마는 안 계시고 시어머니는 도보 10분 거리에 계시긴 하는데 오늘 은근슬쩍 말 꺼내보니 선뜻 도와주시겠다고는 안 하시네요... 저는 최소 일주일이라도 조리원에 있다가 나오고 싶고, 남편과 시모는 조리원 생활 하지말고 대신 산후도우미를 길게 쓰자는 의견이예요 둘째 이상 나으신 분들은 첫째 케어를 어떻게 하셨는지 경험담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コメン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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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딱 제왕에 조리원 9박10알이었어요. 남편과 양가에서 적극 도왜주셨어요 ㅜ 시어머님이 좀 봐주시도 반찬도 해주셔야할 거 같아요. 뜻뜨미지근하시면 혹시 돈을 좀 드리더라도 그게 낫지 싶어요. 오전에 등원+집안일 및 음식 해주시고 저녁은 남편이 책임지기 또는 하원+아기 저녁 먹여주시기요!
저도 입원 조리원 기간 동안 배우자 출산휴가썼어요
친정엄마가 좀 도와주시고 남편 배우자출산휴가 썼어요. 등원 시간만 문제인거면 단기 등원도우미 알아보는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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