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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태동때문에

새벽에 일찍 잠이깨서 차한잔마시고 있었는데 태동이 와다다다 평소보다 오래동안 계속되더니 멀미하는것처럼 너무 메스꺼운거있죠ㅠ 어떻게할지 고민하다가 자고있는 남편 손 가져다가 배에 턱 올려놨더니 조용해졌네요ㅎㅎ

댓글

9

  1. 진짜 신기한거같아요~ 태동도 그렇고 뒤척이면서 갈비뼈쪽 아프고하면은 남편이 따뜻한손으로 대고만 있어도 괜찮아지더라구요~

  2. ㅋㅋㅋ저도 새벽에 태동이 심했어요~ㅋㅋ신랑은 자고 저 혼자 월드컵 보고있는데...뱃속 아가가 선수들이랑 같이 뛰더라고요ㅋㅋㅋㅋㅋ 아침까지 뛰더니 아침에 아빠 일어나서 목소리 들리니까 자는척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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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목소리 들리니까 자는척 ㅋㅋㅋㅋ 상상하니까 너무 귀엽네요ㅋㅋ

  3. ㅋㅋㅋㅋ 저두요! 태동 심하거나 발로 밀어서 아플때 남편 손 올려요, 따뜻과 뜨거움 사이라그런지 쑤욱 들어가요 남편은 맨날 도망간다고 서운해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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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지도않고서 아빠손 다른걸 아는게 신기하고 남편이 서운해하는것도 재밌어요ㅎㅎ

  4. ㅋㅋㅋㅋㅋㅋㅋㅋ고민하시다 남편 손 올리신 거 왤케 귀엽죠🤣 저희아기도 아빠한텐 팬서비스 잘 안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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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남편이 서운해했는데 이럴때는 약손이라고 하니까 좋아하네요ㅎㅎ

  5. 저도 태동 심하면 속이 안좋아지더라구요ㅋㅋ거기다 남편손 올리면 조용해지는것도 똑같아요ㅋㅋ 무거워서인지 따뜻해서인지 신기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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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그쵸 제손으로 아무리 달래도 안달래지던게 아빠손인건 어떻게아는지ㅋㅋ 진짜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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