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저도 그랬어요 남편이 12시간씩 일하고 들어오면 씻고 자기바쁘고,,, 그러다 제가 너무 함들어서 울면서 새벽수유라도 도와달라 너무힘들다 했더니 3일도 못갔어요,, 하루이틀 도와주더니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제가 포기하고 울면서 새벽수유하고,,그래서 남편한테 도와달란말 절대안해요 구러다 제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새벽수유를 끊어보려고 50일까지 제가 하다가 점점 끊었어요 꿈수해주고 나니까 푹 자더라구요,, 남편은 휴무때만 도와주고 평일은 그냥 제가 혼자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