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예정일 같으시네요!ㅎㅎ 저도 혹시몰라 어제까지 눕눕하다가 오늘부터 맘껏 집안일 하는중 입니다 ㅋㅋㅋ 같이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려봐용♡♡ 마지막까지 우리 화이팅해요!!!!!!
2023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드디어 기다리던 12월 마지막 날
새해를 애타게 기다리며 거의 2주동안 지루한 눕눕의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집순이가 아니라 그런지 진짜 나가고 싶고 마트 가고 싶고 돌아다니고 싶어서 죽을 맛 이네요ㅜㅜㅋ 다른 글들 보니까 저 같은 분들 많으신 것 같은데 우리 조금만 힘내 보아요!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제가 12월 생이고 성장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렸어서 학교 다닐 때 다른 친구들이랑 머리 하나 차이나고, 꼬맹이라고 놀림 당하고, 반에서 키로 1, 2등 하고 치여 산 설움이 있어서 무조건 1월생으로 낳아야 한다는 집착을 했어요. 그래서 내진도 원래 저번 주에 하는 거 오늘로 미루고 애기가 너무 쑥쑥 잘 큰다고 체중 조절하라고 해서 마음대로 막 먹지도 못했는데 아가가 잘 도와줘서 감사할 따름이에요ㅜㅜ❤️ 예정일이 1월 11일 이라 이제부턴 걱정보단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잘 기다려 봐야겠어요. 모두 파이팅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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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 ! 저도 예정일은 1월11일인데 2일에 제왕예약해놔서 이틀뒤에 달님이 만나네용 ㅎㅎ12월31일 잘 넘기고 1월에 건강하게 애기만나여 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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