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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속상해서 적어요

제가 코로나 걸렷는데89일된아이를 보고 있어요ㅠㅠ 근데 아이를 봐주실사람이 없어.. 아이를 데리고ㅠ잇어야하는데 분유 수유중이고요 저처럼 엄마가 걸리고 아이를 맡길때 없어서 같이 지낸 엄마들 있을까요?? 어떻해 하면 좋을까요 같이 잠을 따로 자고 아이 안을때 위생장깁 끼고 소독하고 마스크 두개끼고 보고 있는데 불안해서요ㅠㅠ

댓글

5

  1. 저도 얼마전에 걸렸었는데 하루종일 마스크두개씩쓰고있고 잘때도쓰고자고 애는 문열고방에서재우고 저는거실에서잤어요 애한테가기전엔 무조건손씻고 옷싹갈아입고..애기는 코로나안걸렸어요

  2. 마스크끼고 손 계속닦고 봤는데 결국 저 4일차에 아기도 걸려서 열엄청나고 이틀 아프고 낫더라구요

  3. 저는 남편 저 아기순서로 걸렸어요 ㅜ 봐줄사람이 없어서 마스크끼고 비닐장갑 꼈는데 옮더라구요 ㅜ 좀더 철저하게 할껄그랬나 싶기도 해요 ㅜㅜ 지인은 방호복 구매해서 아기 안을때 방호복 입고 안았대요 ㅎㅎ

  4. 방도같이 안쓰셧나요ㅠㅠ

  5. 저랑 남편이랑 둘다 애기 이십 몇일인가.. 조리원 나오고 거의 바로 걸렸었어요. 아기 맡길 데 없어서 저희가 애기 돌봤어요~~ 마스크랑 장갑 철저하게 끼구 손 계속 닦고 침구도 바로바로 세탁하고 ㅠㅠ 뒤이이지게 힘들었지만 아기도 코검 2회 병원에서 했는데 안걸려서 다행이었어요. 아기 안옮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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