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정상 9월부터 휴직하고 지금까지 뒹굴거리면서 심심해하다가 이제야 발등에 불 떨어져서 사람들 엄청 만나러 다니고 있어요! 아기 태어나면 이제 만나기 힘들어질테니ㅠㅠ 거의 37~38주까지 사람들 만나다가 애기 낳으러 갈 것 같아요ㅋㅋ
2023년 2월 베동
/ 자유주제
다들 머하고 계세요?
날씨가 넘 추워져서 움직이기도 싫고 요즘 부쩍 많이 움직이면 허리도 아프고 무기력하게 집순이중이에여. 먹고자고 너무 이러기만 하는건가 싶다가도 곧 출산과 헬육아가 기다리고 있겠으니 괜찮다 하기도 하는데 다들 어찌지내시나용 전 33주대써여 곧올 출산이 넘 걱정도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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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초기때 부터 지금 34주 까지 집에만 있어요ㅎㅎㅎㅎ특히 요즘은 춥고 남편이 나가면 미끄럽다고 걱정해서 나가지 못 하고 집에서 정말 먹고 자고 집안일 하는거 말고는 거의 침대 쇼파 오가면서 집순이 생활하고 있어요. 너무 개으르나싶다가도 육아 하면 잠 못 자고 힘드니까 하면서 지금을 즐기기로 했어요ㅎㅎㅎㅎㅎㅎ
전 아기빨래랑 출산가방싸고 있어여 😭 쉽지않네유…
저는 몸도 힘든데 치아 상태도 안좋아서 상담받고 치아 치료 해도 된다하셔서.ㅠㅠ 충치치료 임플란트 하고있어요.
저도 33주5일째인데ㅎㅎ 저도 거의 집순이예요 주말은 그래도 남편과 밖에서 시간 보내려고 하고 있어용ㅋㅋ최근들어 남편이 자기 쉬는날없냐고 이러네용 그래도 군말없이 같이나가주는 남편이네용🤭 제가 혼자 평일엔 병원가는건 말곤 잘안나가니 봐주나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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