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보받은적 진짜 한손으로도 꼽을 수 있어요 ㅎㅎㅎ 이젠 양보 못받는건 익숙하고 가끔 눈치채고 콕콕 찔러서 앉으라고 해주실때 진짜 눈물나요ㅠㅠㅠ다들 출퇴근 시간에는 노약자가 되시나봐요😭 이해 못하는건 아니지만...이런게 익숙해지는게 슬프네요ㅠㅠ
2023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대중교통 임산부석

저는 지방에 살고 있고 자차로 출퇴근하지만, 서울재판출정이 있으면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해요. 와 근데 수도권 베동분들 중 매일 대중교통 이용하시는 분들 어떠세요? 제가 요 몇주간 분홍뱃지달고 다녀보니, 단 한번도 임산부석이 비어있는 것도 못봤고, 그 앞에 서 있어도 자리양보는 단 한번도 못받았네요. 다행히도 저는 입덧도 거의 없고 워낙 체력이 튼실해서 좀 서서 가도 무리가 없긴 하지만, 이맘때 토덧체덧 등등 컨디션 난조로 힘드신 분들 진짜 어찌 다니시나 참 기분이 씁쓸합니다ㅜ
댓글
27
절레절레 너무 사람들이 나빠요 ㅠㅠ!!!! 핸드폰들도 문제예요 핸드폰만 들여다보느랴 임산부 앞에있는지도 모르는건지... 임산부석을 부탁하면서 앉아야하는지요ㅠㅠ당연히 비워있어야하는데.,.
안비켜줘요...ㅋㅋㅋㅋ 앞에 뱃지를 눈앞에봐도 그냥 모르는척합니다 ^^; 직장맘들 화이팅합시다 ㅠㅠ
지하철 출퇴 하면서 한번도 양보받아본 적 없습니다..ㅎㅎ나이 많으신 분들 뿐만 아니라 젊은 분들도 안비켜주시더라구요.. 비어있으면 앉았지, 벳지가 아무리 잘보여도 못본척 하시더라구요...ㅠㅠ
너무 열받은 적 마나요 ㅋㅋㅋㅋ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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