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놓고 비켜달라고해요 내몸 내 아가가 더 중요한데 그분이 뭐라하든 신경안써요. 오늘 아침엔 임산부석에서 아줌마 자고 계셔서 깨울려그랬는데 옆에 20대정도로 보이는 여자분이 일어나주셔서 앉았네요. 그래서 자는데 일부러 한번씩 아줌마 툭툭쳤는데 찔렸는지 다른데로 가시더라구요 ㅋㅋ 전 그냥 대차게 얘기합니다
2023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대구3호선임산부석
대구 3호선 탈때 마다 느끼는건데 시민의식 정말 임신부석 비어있는적을 못보고 배지 보고도 눈감거나 모르는척 다반사네요 노약자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젊은 사람이나 4-50대나 할것없어요 예민한데 그런 거보면 더 화납니다 ㅜ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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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뭔지 알아요 그기분 ㅠㅠ 전 아직 초기라서 티는 안나지만 ..뱃지 들고 다니는데도 ㅠㅠ .. 40-60대분들 보면 약간 제 생각에 나도 애 낳아봤어 뭘 그런걸로 라는 눈빛....느낌이 들때가 있답니다 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가끔 비켜주셔서 감사해요 ㅠ

딱 그맘인것같아요 뭐 그런걸로 유세 부리냐는듯
서울은 글애도 양심적인것 같네여
전 그래서 아예 지하철 안타요ㅠㅠㅠㅠ 그래서 저는 택시만 타고 다녀요…. 일부러 안비켜 주는 경우 디게 많아요….ㅠㅠ

그러게용 ㅜㅜㅠ 출퇴근수단이라 맨날 택시틸수도없고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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