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가쌀때 씻어줄때 일회용 약병에 물담아서 씻어주고 있어요 저도 돌아다니다가 봐서 그렇게 하고 있네요ㅎ
2023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여아 소중이부분 기저귀갈때
안에 하얗게 나오는게 정상인건 알겠는데 그게 쌓이고 쌓여서 흰찰흙처럼 쌓이는거....도 그대로 둬야하나요ㅠㅠ 정화하는 역할이 있는데 너무 또 빡빡닦아내면 안좋은거 아닌가 고민되서일단냅뒀는데 양쪽에 조금씩 낀 것들을 얼마나 깨끗히 닦아야할지 모르겟어용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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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하얀거 억지로 떼어내지 말라네요. 그게 감염이나 이런거 뭐 막는 역할을 한다고 했나(?) 무튼 그랬던걸로 아는데, 응가쌌을때나 흐르는물에 가볍게 씻어줍니다
전 태지는 딱히 없구 하얗게 분비불이 보여서 밤부소재 손수건에 물 살짝 뭍혀소 대음순부분 위에서 아래로 지나가용! 너무 많이 나왓다 싶으면, 흐르는 따뜻한 물로 손가락 한개로 역시 대음순부분을 지나간다 하는 느낌으로 닦아줍니당! 닦구나서 톡톡 손수건으로 물기 흡수하구 팔부분만 묶어두고 스스로 움직이면서 말리게 둬용!
신생아의 성기에 태지가 낀 것을 관찰할 수 있다. 태지는 주로 정상적으로 태어난 만삭의 신생아의 몸에서 발견되는 얇은 하얀 막을 말하는 것으로, 미끈미끈한 피지로 구성되어 있다. 보통은 몸 전체에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남아는 포피 끝에, 여아는 성기 주변으로 흰 태지가 있는 경우도 있다. 신생아의 태지는 보통 며칠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떨어지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오히려 이것을 떼어내기 위해 문지르는 등 자극을 주는 것이 아기에게 해가 될 수 있다. 또 잘못 떼어내면 피부에 상처를 입히고 이로 인해 감염의 위험성이 증가하므로 자연스럽게 떨어지도록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다.
저도 그냥 둬요. 소아과 선생님도 괜히 닦아낸다고 문질렀다가 곰팡이균이 더 좋다고 달라붙는다고 하셔서요. 혹시 모르니 흐르는 물로 끼얹어서 씻어주는거 말고는 하는게 없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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