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저도 호르몬때문에 내가 아닌거 같아요ㅋㅋㅋ 남편한테 하나남은 만두 한입먹어보라했는데 한입에 다 넣도라구요 근디 그게 너무 서러워서 펑펑 눈물이 나더라구요ㅋㅋㅋㅋㅋ눈물이나는데 제 자신이 너무 웃기고ㅋㅋㅋㅋㅋ
2023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오늘 태담 너무 눈물나요ㅠㅠ
호르몬 때문인지 오늘 태담 읽어주다 눈물이 주르륵 ㅠㅠ 내일은 엄마한테 전화 한번 드려야겠어요 원래 임신하면 눈물도 많아지고 그러는건지 갑자기 혼자 울다 민망해서 웃고 ㅋㅋ 정작 아가한테는 목소리도 못들려줬네요 부모가 되려고 하니까 부모님 생각도 나고.. 쫌 더 잘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런 태담 자주 올려주세요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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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즘 눈물이 늘었어요 ㅋㅋㅋ 혼자가 아닐 때 눈물이 나려하면 시선 위로보면서 참을정도로 눈물이 익숙치 않은 저도 감성적이게 됐네용 허헛 . 어떤 태담 읽으셨어요? 옛날에 억센 세상 이겨내고 키워주신 부모님들 생각하면 새삼 대단한 것 같아요 그들도 다 처음으로 부모가 되는거였을텐데 나는 그렇게 할 수 있을까 ? 걱정도되거 그렇네요 호홓

부모의 마음 이요 ㅎㅎ 예전에 엄마가 입버릇처럼 너도 애 낳아봐 하셨던 기억도 나고 뭔가 눈물이 죽죽 났어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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