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걱정은 나만하는것같고 어찌 키워야할지 막막하면서도 설레고 복잡한 감정이 뒤섞이는거 같아요 저희첫찌는 그래도 많이 35?6?개월차인데도 걱정이많네요 ㅠㅠㅠ 힘내보아요우리
2022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예비 둘찌맘..
처음은 아니지만 뭐죠? 이 새로워버리는 기분은요. 예정데로 태어나면 첫찌와 22개월차이인데 벌써 둘이 어떻게 재우지? 쿨하게 당근해버린 아기침대는 이제 다시 들이면 첫찌가 차지하고 있는 저 큰 범퍼침대랑 어떻게 놓아야하지? 둘이 잠은 재울 수 있을까.. 목욕은..누구먼저 시켜야 되는거지.. 첫찌가 하도 눌러대는 바람에 코드를 뽑아놓은 리클라이너 소파는 둘찌낳고 어떻게 써야할지.. 산책은 아기띠 들쳐메고 윰차를 끌고 다녀야하는건가.. 두 줄 본지 이제 이틀 째인데.. 오만가지 생각에 다시 잠을 설쳐요.. 잘 자고 잘 먹고 쉬어야할 시기인데.. 첫찌는 점점 안아달라고 하구..저만 그런가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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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정대로 태어나면 22개월차… 걱정근심에 새벽마다 깨서 잠을못이루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예쁘게 씻기고 입히고, 먹이고 사랑해주는 일들을 그리고있네요. 이미 둘셋 키우고있는 선배맘들이 자연스럽게 하게되고, 하고있을거니까 너무 걱정말라네요.ㅎ 저도 그러려고 노력중입니다!ㅎ 화이팅!🤩

같은 터울 엄마시네요~^^ 반가워요~ 정말이지 깨지않고 7시간만 자면 좋겠어요. 잘 할 수 있겠죠? 화이팅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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