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일단 저는안해요 ㅋ 제 친구들이 다 한두달차이로 아이낳아서 궁금한건 친구들한테 물어보는편이고요..근데 다들멀리떨어져 있어서 오프만남은 좀 어려워요. 전 sns도 안해서 인스타팔로우도 안하고요 유일하게 보는게 여기 빌리예요. 조리원동기를 만들 기회가 있었다면 그모임은 했을수도있을것같은데 조리원은 친정쪽에 등록을 해서요.. 저희집이랑은 너무멀어서(4시간거리;) 조동도 만들생각도 안했어요. 나중에 아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갈때 아이들엄마랑은 좀 소통하고 지내지않을까싶어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