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저는 4주전부터 계속 갈색혈 나왔다가 새벽에 줄줄줄 흘려서 응급실 갔어요. 절박유산끼 진단받았어요. 라이너쓰는거를 안좋아해서 하루에 몇번을 씻고 속옷 갈아입고. 중간중간 샹리통같이 배가 아프고. 4주에 포음파봣더니 피고임이 있어서 그런가같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입덧이 더 심해져서 갈색혈은 그냥 무시하고 지냈는데 7주 중간정도부터 안나오더라구여 신기하게? 그리고는 의사가 아무설명안해주고 애기잘크고잇고 절박유산 걱정안해도된다가 끝이었어요. 제일 중요한거는... 엄마 좋아하는거 엄마가 편한거 찾아서 하는게 제일 좋은거랬어요. 주사맞고 질정제맞으셨으면 쉬고싶으시면 쉬고 가벼운 산책정도는 좋다곤 들었지만 결론적으로 엄마가 하고싶은거 편한거를 하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큰일없으면 좋겠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