왐마 제 이야기인줄요ㅠ ㅋㅋㅋㅋㅋ진짜 둥가둥가 잠자서 내려놓으면 눈뜨기 국룰 ㅋㅋㅋ
2023년 3월 베동
/ 자유주제
낮잠이고 밤잠이고 안울고 자는 때가 없네요ㅎㅎㅎ
50일~60일 까진 침대에 눕혀 놓으면 알아서 자서 우리아기 순하다 순하다 했는데ㅎㅎㅎ 70일 넘어서부터 갑자기 꼭 한바탕 울고나서 잠을 자네요ㅋㅋㅋㅋㅋ 안는 자세와 쪽쪽이 대주는 타이밍을 미세하게 조정해서 비위를 맞추고 20~30분을 안고 둥가둥가 해줘야 겨우 자요...ㅜ 하품은 쩍쩍해가면서 대체 왜그러는거니ㅜㅜ 등대고 혼자 자던애는 어디로 갔을까요ㅋㅋㅋㅋ
댓글
11

다들 같은 고생 하고 계시군요ㅠㅜ 이때 아님 언제 안아줄까 싶으면서도 팔이 아프니 원... 팔에 근육 빵빵했다면 덜 힘들었으려나요ㅎㅎㅎ

이왕 이렇게된거 아기를 아령삼아...근력운동 파이팅해여 우리ㅜㅜㅋㅋㅋ
전 그럴땐 같이 안고 잡니다 🥲 먼가 안정된 표정으로 잘 자더라구요...분리수면 가능할지 흑흑.

집안일 뒤로 미뤄두고 같이 자야하는걸까요...ㅎㅎㅎㅎ 저도 분리수면 한다고 방 비워두고 침대랑 다 주문했는데 제발 잠투정 없어지길🙏🙏🙏🙏
오 저랑 완전 같아요! 50일부터 70일까지 먹놀하다 하품하면 침대 눕혀놓고 쪽쪽이 꽂으묜 바로 잠들어서 진짜 육아 할만한대..? 했는데 70일부터 잠투정시작되어서 80-85일 절정이었네여 ㅜㅜ 넘 울어서 아픈가 병원갔는데 의사쌤이 아기 컨디션좋다고 울면 더 많이 안아주라시네요 ㅠㅠ 이거시 원윅인가바요

아웅 더 안아주고 싶은데 팔 아파요ㅜ.ㅜ 잠투정 정말 지쳐요 지쳐~~~~
헉 그전이 부럽네영 ㅋㅋ 저희애는 일찍 품맛을 알아서 안아줘야 자요ㅋㅋㅋ 그나마 쪽쪽이가 있는게 얼마나 다행스러운지몰라요😂

그져 그땐 애가 넘 의젓하길래 넘 빨리 크는거 같이서 아쉬운 맘이었는데 그때가 그리워지네요ㅋㅋㅋㅋ
엄마품의 따수움을 알아버렸을까여ㅠㅠ 이유를 모르겠을땐 그냥 원더윅스인가부다 허고 해탈합니다...🥲 다시 잘자는 아가로 언젠가 돌아올거예용 엄마의 둥가둥가가 필요한가봐요💕

안긴 상태로도 으앙으앙 울다 자니 자는 시간마다 진빠져요ㅎㅎㅎ 원더윅스 딱히 모르고 육아했는데 이렇게 마라맛일줄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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