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우리 아기도 잘 안돼는 아기인데 오늘 제가 아예 옆에서 자면서 힝힝 거리면 낮잠 입면과 같은 방법으로 토닥이고 쪽쪽이 물리고 몇번 하니까 되더라구요. 그러다 아예 울면서 깨서 안고 다시 재웠어요. 안고나서도 쉽게 잠들지 않는데 입면할때 튼 자장가 다시 틀고 토닥토닥 궁디 해주고 아.. 실패인가 아니 조금만 더 해보자 하고 몇분 더 안아주니까 자네요. 중요한 포인트는 엄마의 목소리는 내지 않는것 과 어둡게 해주기 입니다. 조용히 안고 토닥이고 쪽쪽이 물리고 자세 바꿔주고 밤수 하는 것 처럼 조용히 해보셔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