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떤 아주머니가 쌩까고 그냥 핸드폰 보면서 있더라고요 임산부석에 ㅠㅠ 그래서 그냥 체념하고 서서 가고 있는데 옆에 서있던 남자분이 더 빡치셨는지 임산부석 앉아있는 아줌마한테 저기요!!! 여기 임산부 계세요!!!!!!! 엄청 크게 얘기해주셔서 그분 민망해 하며 비키시고 저 앉게 해주시더라고요. 진짜 넘 감사했네요
2024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임산부석 이게 맞나요

앞에서 껌 씹으면서 보고도 못 본척하시네요 이제는 아주머니, 아가씨, 아저씨들이 아닌 개한테도 자리를 양보해야하나봐요 ㅋㅋ 에효 퇴근하는 길에 속상해서 올려봅니다 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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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때 티가 안날수록 더 무시하는 거 같아요 저는 안비켜주는건 고사하고 아예 발도 올리고 쭈구리고 앉아잇는 젊은 여자분 본 적 잇엇는데.. 절레절레 그냥 기본 매너자체가 너무 없어서 충격적이었어요
저는 말씀드려요 여기 임산부 자리인데 제가 좀 앉아도 될까요? 라고요
하ㅠㅠ 진짜 왜이렇게 몰상식한 사람들이 많을까요.. 진짜 미치겠네여
저는 ㅋㅋㅋ 비켜달라고 하고 앉았는데 웬 취객이 와서 경찰 불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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