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클라호마 살고 첫째도 여기서 낳아서 둘째도 여기서 낳을생각이예요! 아빠와 아기가 함께하는 시간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1인이라..^^ 임신 축하드려요! 전 아직 3주차라 멀었네요 ㅎㅎ
2022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미국에 계신맘들
글보다보니 미국에 계신분들도 몇분보여서 반가운맘에 글남겨요. 전 뉴저지에 살고 11월1일이 예정일인데 한국, 미국 어디서 출산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아직 많이 이르지만 다들 계획이 어떻게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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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시네요. 저희 신랑도 출산임박해서 한두달정도만 한국에 머물수있을거같아서 맘에걸리는데 친정식구들한테 자주못볼 첫손주 보여드리는걸로 효도하기로 큰맘먹고 준비중이네요. 편할줄알았는데 여기서 출산하는것보다 신경쓰고 고민할께 더많네요..
전 켈리 얼바인 살구 11/2일 예정일이예요^^ 막달 전까지 여기 병원 다니다가 한국가서 낳고 조리 예정이예요 ㅎㅎ 여기서 조리 하기에 무리가 있을꺼 같아서 친정에서 좀 머물다 올 생각이예요 ㅎ

예정일 저랑하루차이네요. 저도 오늘 조리원 예약했어요. 이렇게 일찍했는데도 어떤땐 대기번호3번이라네요. 임산부 항공규정보면서 언제 들어갈지도 고민해야하네요.
우왓 ㅎㅎ 반가워요 😇 저는 버지니아 살고 있어요! 아직 4주차라 병원 초음파 기다리고 있구요 ㅎㅎ 출산은 여기가 집이라 동네에서 하게되지 않을까.. 싶어요 ☺️ 🤍

전 미국에 아무도 없어서 한국조리원 알아보고있는데 신랑데리고 배불러서 날라갔다 아이데리고 다시 올생각하니 정말 엄두가 안나기도 하네요.. 종종 소식 전해요^^

저도 시댁만 미국에 있어서.. 어떻게 할지 생각이 많네요 ㅜㅜ ㅎㅎㅎㅎ 잘될거에요 :) 우리 아가 볼때까지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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