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직 그러고 있어요. 보텅 입덧은 아침에 심해진다는데, 저는 자려고 누우면 울렁이와 헛구역질땜에 화장실 갔다오면 잠이 1-2시간씩 안들어요. 입덧약 먹고 잠에 취해 자서 좀 낫고, 남편은 아예 바닥에서 자요~ㅋ^^;(때론 화도 나고, 때롬 안쓰러워서 남편 깨는 것도 신경쓰여서..이제 곧 올려줘야죠) 못된 여자 아니고, 자연스런 감정인 거 같아요.
2024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밤잠이루기 쉽지않네요..
잠도 늦게자게되고...새벽에 깨서 화장실 갔다온뒤부터 눕자마자 헛구역질에 속울렁거림.. 일주일넘었네요... 그냥 습관이 된것같아요.. 마치 잠투정하는 아이같은 느낌...? 10주5일차입니다.. 옆에서 남편자고있는 모습이 괜히 화나더군요.. 난 못된여자인가봐요..ㅠㅠ 더 칭얼거리게 되네요.. 지금은 배콕콕때문에 잠이 늦어지네요..ㅜㅜ
댓글
8

감정을 잘다스려봐야되겠어요.ㅎ밉지만 내편이니.
힘들죠 당연ㄹ히ㅠㅠ 남편미워하시다 힘든일 얘기도하세요 함껨신한건데 알고라도 있어야죠 투전 많이 부리시고 알아달라 얘기해야해요!!

그래야겠죠ㅠㅠ
ㅋㅋ그거 애기태어나면 정말 화가나서 막 걷어차고싶어요ㅠㅠ.... 남편도 출근해야하니 이해한다지만 내몸도 성치않으니 모든게 더더 짜증나지더라구요🤣 저는 둘째지만 화장실갔다오면 잠이깨서 핸드폰 엄청오래하게되네요🥲

다 공감되는부분들인가보네요..ㅋㅋ
저도 밤낮이 바뀐지 꽤됐어요 다행히 백수라 그냥 받아들이는중입니다..😂

저도 반백수라 상관은없는데 신랑이 저땜에 잠을 같이 설쳐요..ㅜ
2024년 1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