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대단해요 전 이미 답답해 죽었을듯요!!!! 혼자라도 가세요!!! 엄마가 행복해야해요!!! 혼자 바깥바람이라도 쐬세여!!!꼭이요!!
2023년 3월 베동
/ 자유주제
마트나 백화점 애기랑 가시나요?
아기 이제 거의 130일차인데요 그동안 아파트 단지, 사진찍으러 촬영장밖에 간적이 없어요. 남편이 원래 마트 백화점 같은 사람 많은곳 싫어하는데 아기가 어리다고 더 안나가려고해요. 저는 너무 답답하기도하고 같이 나가면 좋고 아기도 이제 같이 다녀도 괜찮을 것 같은데 너무 다 안된다고하니 답답해죽겠어요 제가 너무 이른가요? 다들 안나가시나요?ㅜ
댓글
29
마트 백화점만 주구장창가요. 수유실, 기저귀갈이대 다 되어있고 시원하니~ 여기가 바로 지상천국이구나 싶습니다 그리고 너무 집에만 있음 애기한테 안좋대요. 4개월부터는 지루함을 아는 시기이기때문에 시각, 청각적으로 다양한 경험을 하게 해줘야 뇌발달에 좋답니다! 그래서 더더욱 나가서 세상구경 시켜주세요~
산책은 40일부터 다녔고 백화점은 60일차부터 다녔어요ㅎㅎ 집에만 있음 아기가 지루해하는 거 같아요.. 나가면 이것저것 보면서 엄청 좋아해요!
저번주 모다아울렛? 갔는데 애기가 좋아했어요 눈 동그랗게 뜨고 사람들마다 애기 너무 작다 귀엽다 말걸어주시니 본인도 좋은가 방긋 웃더라구요
첫째는 두달째부터 백화점 베이비마사지 다니고 둘째는 한달째부터 3시간거리 여행다녀오면서 베이비마사지도 다니고 다 다녔어요…ㅎㅎ 남편분이 애기 걱정되서 싫다하시면 집에서 애기 보고있으라 하시고 맘님은 자유를 즐기셔요!!! 130일인데…너무 가두리같아요ㅠㅠ 이러면 진짜 엄마 우울증 와요… 어디 멀리가거나 위험한곳도 아니고 오래 있을것도아닐템데… 둘째는 100일쯤 큰병원에 입원하면서 병원에 있는 여러사람들 다 만나고 다녔는데…^^
2023년 3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