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닥토닥~ 위로해 드릴게요.. 시대가 변했는데.. 참... 남편이 이해를 시작 해야 중재를 시작 할거에요.. 중재건 뭐건 집안분위기 그러면.. 오래걸리겠네요.. 감정적으로 하지마시고 댓글 보여주면서 좋게 이야기 해보세요 아휴 ㅜㅠ 힘내세요.. 남편분~!! 아내 임신했을때 젤 서러워요. 평생 제일 잘하셔야할 시기랍니다...
2024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남편에게 서운하네요 휴우
첫째 때 결혼하고 허니문이엇던지라 바로 임신하고 신혼생활을 시작했는데 남편이 ㄴ퇴근이 늦어서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어요 그럴때마다 서운함듀 크고 울기도 많이 울었는데 둘째때믐 그런게 덜하긴 했거든요 여점히 늦게 쾨근하고 혼자는 아니고 첫째랑 둘이 있는 시감이 많지만 그런맘은 좀 덜했엉요 근데 또 서운해지네요 시댁에서 이번주 남편생일이라고 밥먹고 자고가라고 그랫다며 저한테 묻는데 제그 첫째는 나가서 재우는데도 한시간 넘에 걸리고 집에서 아닌데서 잘 못자고 새벽에 많이 깨서 제가 피곤할거 같다고 그랫더니 잘만 나가더니 왜 못갈거같다하냐고 새벽에 깨서 애보는것고 나고 잠도 못자믄것고 난데 임신13주인 전 지금 감기기운도 있는데 내생각은 안해주고 또 제가 싫은티내는것 같으니 서운해하네요 아직 시댁에 임밍아눗 전이라 모르시는데 남편이 그런것좀 알아서 쉴드쳐주길 바라는건 제가 너무 많음걸 바라는건지 휴 서운함 맘에 두서없이 적었네요ㅠ 그냥 맘이 안좋에요 휴ㅠ
댓글
16

히유ㅠㅠ 감사합니다ㅜㅜ 이해를 시작해야 중재를 시작한단말 공감입니다ㅜ 남편부터 이해시키는게 시작이네오ㅠㅠ
임밍아웃하시고 초기엔 유산 가능성 있다고 또 요새 너무 졸립다고 일하지 마시고 낮잠 주무시고 첫째도 밤에 시모랑 자라고 맡기세요 가뜩이나 호르몬땜에 눈물나고 우울한데 남편은 거의 늦고 독박육아에 임신까지 했으니 남편 생일이라 시댁 가는건 어쩔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저정도 쉴드는 쳐달라고 하세요 임신한 며느리 오면 가족끼리는 공동육아도 해야한다는것도 알려주세요 시댁에 가는게 즐거운 일이 되게 하는건 남편 몫입니다

첫째때 가서 너무 힘들게 있었던지라ㅠ 밥도 8시간 9시간 굶었고 잠도 11시 12시 까지들 안주무셔서 꾸벅꾸벅 혼자 조는데도 암말 없으셨었엉ㅅ첫째임신사실 알고 계시는데도요.. 첫째는 안그래도 같이 자고 싶어하ㅛㅣ는데 어른들이 애가 울며뷸며 난리쳐서 못자요ㅠ 그래도 남편한데 얘기좀하고 이번엔 저고 뷸편하다 힘들다 표혐은 해야겠네요ㅠ
자고가라고한다고 또 바로 얘기하는거나 또 안간다고 서운해하는거나... 남편분이 충분히 중간에서 해결할수싰는일인거같은데 홀몸도아니고 ... 눈치보이고 신경쓰인다고 괜히가셔서 몸힘들고 스트레스받지마시고 서운해하기전에 첫째도있고 임신한나를 좀 배려해줄생각은해보긴했냐고말하고가지마세요.

휴우 그러게말입니다 중간역항니 남편이 너무 안되요ㅠ 가끔 말해도 잘 안바뀌고 본인은 왜불편하냐고 이해가 안된다하네요
제 몸 내가 챙기고, 아무리 부부라도 할말은 하고 살아야 균형이 맞아지더라고요 임밍아웃을 하고 안하고도 선택이지만 난 이래저래해서 못한다고 단호하게 말해보세요.

조금 단호히 말했더니 서웅한티 내면서 말도안하고 잤넹ㅎ 어제.. 휴우
13주나 되셨는데 임밍아웃 하시는게 어떠신가용? 이시간을 누리시는걸 추천드립니다..금방 지나가잖아요~ 몸이 불편하다 얘기하면 충분히 이해해주시지 않을까요?

원래 이번 생일에 하려고 했건거거든요… 그런걸 이해해주실 붐들이 아닌것 같네요.. 첫째때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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