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워요 제 신랑도 열심히 챙겨줬는데.. 지금 코로나 양성으로 본가에 보내버럈어요 ㅠ
2022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호떡이아빠 ‘자랑’아닌 ‘자랑’하기

호떡이 아빠는 먹을것에 예민해요ㅋㅋ 저는 입덧은 안하지만 음식을 많이 좋아하지도 않고 편식심하고 보기싫도록 깨작거리구여ㅠㅠ 임신하고 부엌파업과 함께 음식도 파업하는 바람에 호떡이 아빠가 걱정 많이 했쥬,,, 그래서 요새는 직접 음식을 만들어 준답니다 음식의 음자도 모르던 사람이 호떡이 먹이려고 부단히 노력중이랍니다ㅋㅋ 신랑이 해주니까 밥도 먹을만하고 맛있더라구여 정성이 들어가서 그런지😇 호떡이 안굶기려고 노력하는 신랑 음식솜씨 자랑해봅니다❤️ 호떡이 안굶기도록 노력해줘서 고마워 오늘도 출근하기전에 본인은 어죽먹고 장봐서 좋아하는 걸로만 샐러드를 해주고 간 신랑💓 이정도면 자랑할만하죠? 플레이팅도 예쁘게 해주고 자상한 신랑 자랑해봅니다아😍
댓글
12

에고 얼렁 쾌차하셨음 좋겠어요ㅠㅠ 다시 자상한 신랑으로 돌아오실꺼에요😭😭
어모나앙😍

맛있었네요 오랜만에😍
어머 부러워요~♡진짜 정성으로 차린 음식이네요^^ 플레이팅도 예술입니당ㅎㅎ

헤헤 감사합니다😇 누가해주는게 젤 맛있네요ㅋㅋㅋ
아.. 와이프가 보기전에 내려주세요...ㅋㅋㅋㅋㅋㅋ

앗,,,,😭한번 해주시는거 어떠세요?ㅋㅋㅋㅋ

똥손이라 ㅠㅠㅠㅠㅠㅠㅠ 해주다가 음식아까운줄 모른다고 욕만 먹어요..ㅠㅠ

그럼 맛있는거 사쥬시는걸류,,,,
부럽네요….❤️❤️

임신하니까 좋네유 ㅎㅠㅎ
2022년 10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