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기차 소리 같다고 생각했는데 때려뿌스는 소리 웃겼어요 ㅋㅋㅋ
2024년 5월 베동
/ 자유주제
찰떡애비 심소 듣고 온 후기

안녕하세요. 7주 1일차 와이프와 찰떡이 심소를 듣고 왔습니다. 163BPM으로 무언가를 때려 부수는듯한 소리가 나더군요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다들 화이팅하세요.
댓글
4

진짜 뭔가를 부수는 소리가 나더라구요 ㅋㅋㅋ
우와 멋져요❤️ 아가가 아주 건강하나보네용 ㅎㅎ

그런가 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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