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매일 태담 읽어주는데 가끔 얼굴 파묻고 울때가 있어요 부모가 되어야 부모 마음을 이해한다는 말이 정말 공감되는 요즘이예여
2022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오늘 태담 듣다가 눈물이 주륵
부모의 마음 태담 맨밑에 오디오 영상 듣다가 눈물이 주륵 흐르네요ㅠㅠ 세상 모든 딸들에게 하는 말 같아 갑자기 아빠생각나고 울컥했어요~ 우리역시 누군가의 갓난아기로 태어나 길러졌다는 말에..또 시읽다가 울컥~좋은 태담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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