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10주차부터 체력 좀 올라와서 내일 당일로 캠핑가요 >.< 두근두근
2024년 5월 베동
/ 자유주제
안정기까지 다들 회사 집 회사 집만 하시나요?
원래는 늘 약속이 많던 사람이었는데, 임신한 이후로 회사 집 회사 집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9주차 이구요! 다들 저랑 비슷한 일상을 보내고 계신건가요? 저는 체력만 따라 준다면 친구들도 만나고 쇼핑도 하러고 가고싶네요 ㅠㅠ 집순이 아닌데 집순이 하려니 하루하루가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르겠어요. 언제부터 컨디션이 좀 살만해 질까요. 연말엔 약속을 잡아도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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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안정기까지 캠핑, 회사(임신 한달전 휴직) 중단이었는데 어제 오랜만에 회사식구들 만나서 일얘기하는 데 너무 행복하더라구여 집에서 하던 헛구역질도 없어지고 오랜만에 입덧없이 밥도 많이 먹구 😭 하고 싶은거 하는 게 맞다는 걸 다시한번 느꼈어요 ㅋㅋㅋ
체력만 된다면 일상생활 하시던거 해도 괜찮다고해서 저는 캠핑도 부지런히 다녀요 ㅎㅎ 물론 조심해서 나쁠건 없지만 몸에 무리가지않는만큼만 움직인다면 괜찮은거 같아요~~😆 너무 안움직이면 답답하고 우울하드라구용!!!
저는 6-8주차에 유럽도 다녀오고 매일 만보정도 걷는거같아요!!! 산모님 체력되면 그 안에서 잘 생활 하시면 될거같아요~ 피곤함을 느낄정도로 돌아가니지만 않으면 될거같아요 ㅎㅎ

참고로 직장인에 외향적인 성격이네요🤭

대단하세요! 임산부의 삶의 질도 포기하지 말자구요!
저듀그래용ㅎㅎ 시험관으로 가져서 그론지 친구들두 안정기 지나서 보자고 다들 그르네영ㅋㅋㅋ 근데 나가보면 금방 지치고 그러더라구영ㅋㅋ 하품도 계속해서 막상 만나면 미안할것같아서 좀 지나서 만나야할것같아영ㅋㅋ

어떤 사람들은 16주까지도 조심하라고 해서 아주 한참 남은것처럼 들리더라구요. 입덧때문에 메누 정하기도 어렵고..! ㅠ 사람만나기 쉽지않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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