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저도 똑같아요 첫째 여섯살에 유치원 보내놓고 갑자기 출산하게되서 애도 충격 받았는지 처음에 저랑 영통해도 이야기도 안하고 피하고 게다가 유치원에서 토하고 열나고 수족구 오고 그래서 집에만 있어요ㅠㅠ 다행히 영통 계속 해서 기분은 풀어졌는데 제가 너무 울었어요ㅠㅠ 근데 제가 이대로 중도퇴실해서 가면 제몸이 아프니 첫째한테 화를 낼것 같더라구요 그렇게 참다보니 이제 조리원 퇴소 3일 남았네요 ㅠㅜㅠ저 진짜 첫째하고 영통하면서도 울었어요ㅠㅠㅠ그래도 진짜 회복 잘해야 앞으로 육아 잘하니까 회복에 전념해요 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