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45일 아가도 안아줘야 자서 지금도 안고있어요ㅜ 태어나서 황달땜에 아기는 병원에서 혼자 5일을 더 보내고 저는 혼자 조리원 가있었는데요, 황달 치료할때 엄청 울어도 치료때문에 바로 안 안아주고 울게 놔뒸겠죠? 그래서 치료도 잘안되고 스트레스는 엄청 받고 치료 기간만 계속 늘어났거든요ㅜ 병원에서 너무 애가 힘들어하니 수치 애매했지만 퇴원시켰어요. 조리원에서 만났을때부터도 그냥 안울고 울기 시작하면 자지러지게 울었어요ㅠ 2층에서도 1층에서 우는 아기 소리 들릴정도였고, 조리원 건물 전체가 울릴정도로 소리도 커서ㅜ 그래서 선생님들이 우리 아기 달래느라 다른 아기 케어가 힘들정도여서.. 저는 모자동실 시간 외에도 콜 오면 내려가서 안아주고 아기 진정시키고 오고 그랬어요 지금은 백일의 기적만 기다리며 내새끼 내가 안아줘야지 싶어서 몸에 붙이고 살고있어요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