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저흰 28개월 딸이랑 뱃속 6주 둘째요..! 상황 너무 비슷하네요 ㅋㅋㅋㅋㅋ ㅠㅠㅠ 전 전업이고 시터님이랑 같이 생활하는데도 아기가 또 유독 엄마만 찾아서(가정보육) 낮에 정말 컨디션 탈탈 털리다 남편 오면 그나마 해방이네요 후 ㅠㅠ 그래도 엄마 찾는건 똑같아요 그리고 두돌 지나고 갑자기 어디서 배운건지 생떼가 .. 정말 순했었는데 집에 아기 울음소리도 안들린다고 다들 모르겠어요 저도 윗분 말처럼 입덧 때문에 하루종일 침대에 누워있다싶이 하는데 첫째가 와서 엄마 이거 봐봐 아니면 침대 옆에서 점프 해대는 바람에 더 울렁거리고 ㅠㅠ 차라리 터울이 적었으면 나았을라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