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둘다 신장 기능 검사인데 일단 결론 부터 말씀 드리자면 수치가 높아지는거 아니면 문제 없어요. 요소질소는 우리가 평소 섭취한 단백질이 분해되고 간과 신장을 통해 여과 흡수 과정을 거치면서 대부분 걸러지게 되는데 이게 신장에 문제가 생겨 수치가 올라가게 되면 소변에서 지독한 생선비린내를 동반한 요독증 양상을 보이게 돼요. 작성자님처럼 낮은 경우는 드물게 단백질 섭취가 적었거나 그게 아니더라도 임신을 하게 되면 수치가 낮아지는게 정상이예요. (이부분까지 쓰려면 길어질것 같아 이유가 궁금하시면 다시 첨부할게요) 크레아티닌도 비슷한데 근육에서 만들어지는 크레아틴이라는 노폐물을 신장에서 얼마나 여과했는지 보는 검사구요. 우리 몸의 근육은 그 양이 정해져있기 때문에 요소질소검사에 비해 환경의 영향을 덜 받아요.(요소질소는 물과 단백질 섭취량에 따라 오차가 있을수 있음) 마찬가지로 높아지면 문제가 되지만 낮아지는건 전혀 문제 없어요. 다만 크레아티닌 수치가 낮게 잡혔다는건 근육량이 적다는 의미도 있으니까 적당한 운동과 충분한 단백질 섭취만 이뤄진다면 더 좋을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