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랑 만나게 되신 것을 축하드려요~~ 저희도 주말부부지만 남편이 제게 몸은 괜찮은지, 컨디션은 어떤지, 밥은 뭐 먹었는지 등 매일매일 물어봐주고 전화도 틈틈이해줘서 너무 고마워요😁 만날때는 더없이 잘 챙겨주고요ㅎㅎㅎ 멀리있어도 따뜻한 말한마디가 럭키와 엄마 모두 행복하게 잘 지낼수 있지 않을까요??? 너무 미안해마시구 관심과 애정표현 많이 해주세요~~~
2022년 12월 베동
/ 자유주제
9주차 아기 보고 왔습니다

아직 까지 실감이.... 팔다리를 조금한게 움직이는데 내 아이가 맞나 싶을정도로.. 흐뭇하면서 신기하네요 ㅜㅜ병원에서 잘크고 있다니 엄청 마음이 놓인다만 한편으로 계속 걱정이 되는거 같습니다 와이프한테 조심하라구 조심하라구 말만하는거 같아 미안한마음만 크고 지금으로 남편은 뭐를 할수있을까요 ㅠㅠ? 저희가 아직 기러기부부라 붙어있을시간이 많이 없습니다 그게 제일 미안하네요 ㅠㅠ 무럭무럭 잘 자라줬으면 내 평생 소원은 다쓴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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