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만감에 교차... 남푠은 배안에서 태동도, 배가 뭉치는것도, 힘든것도 모를거에요.. 얼른 아기만나서 아기랑 시간보내고 싶은 마음이랑 출산통이 겁난마음이 겹쳐요! 비교가 마땅하진 않지만 롤러코스터에서 내려오기직전 순간에서 오래오래 있는 기분...
2022년 7월 베동
/ 자유주제
33주 임산부 설레고 무서움이 공존해요
이제 33주를 달리고 있는 20대 후반 아들맘이에요 저번한주는 조기진통으로 일주일 입원하고 퇴원하고 집에왔는데 별거안해도 몸이 너무 힘들고 지치네요 출산에 대한 두려움 무서움 그리고 만나게 될 아기에 대한 설레임이 공존하네요 다들 그러신가요?
댓글
8
네..저두..점점 무서워요..지금 컨디션이 안좋아서 낳음 좋아지긴하는건지 그후 육아로 더 안좋아짐 어카지 싶기도하고 출산은 어떤걸 택하든 다 어렵기에 또 무섭고..그럼에도 어서 보고싶기도하고..ㅠㅜㅠㅠㅠㅠ
다가올수록 슬슬 겁이나네요,,, ㅎㅎㅎ
저는 내일로 31주인데요.. 첫째를 33주에 낳아서 33주 넘기는게 1차목표고 7월에 낳는게 2차목표입니다ㅜㅜ... 아프고 무섭긴 했는데..(제몸보단 아기가 더 걱정되서요) 기억이 안나요... 자분이라 그럴까요 솔직히 진짜 아팠던건 기억하는데 고통의 강도가 기억이 안난달까요...?😂 그러니 둘째를 가졌겠죠...?ㅎㅎ
저도 33주 지나니깐 슬슬 출산에 대한 걱정과 불안이 먼저 드네요 ㅠㅜㅜ 배 불편해서 얼른 나왓으면 하고 한편으로는 지금이 젤 편하다고 해서 ㅎㅎㅎ천천히 지났으면 좋겠고
2022년 7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