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저도요!ㅋㅋㅋ뱃속에 가스가 엄청나요~~가스차는게 느껴지는데 배출이 잘 안되는편이라...걸을때 허리 못편적도 자주 있었어요~ㅠ 그래서 민망하지만 신호오면 신랑 앞에서도 방귀 뀌는데, 신랑이 잘했다고 칭찬해줘요ㅋㅋㅋㅋ
2023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임신초기부터 뿡뿡이 되신 분들 계세요?
평소에는 뿡뿡이 하루에 셀 수 있을 만큼 이었던거 같은데.. 임신하고 나서는 시도때도 없이 뿡뿡이가 나와서 본의 아니게 신랑이랑 뿡을 텄어요 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초기부터 방구대장이 되신 분들 계실까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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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렇게 신랑이랑 뿡을 트나봐요 ㅋㅋㅋ 저도 제가 막 가스차서 배가 꾸르륵하는데 뿡을 못하니까 신랑이 먼저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ㅎㅎ저도 방귀가 저도 모르게 뿡뿡 ~ 나와요. 남편도 시원하게하라고 그래야 건강하다며~ 그렇게 트고 이젠 먼저 미안하고 신호를 주고 당당히 ~!!^^;;
지금 저 말씀하시는건지 놀라서 들어왔어요 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 비슷하신 분이 많네용 ㅋㅋ
저도 뿡뿡이에요ㅋㅋㅋ흔합니댜

그렇군용 ㅋㅋ 전 초기부터 왜이러나.. 했어요 ㅋㅋ
저도욬ㅋㅋㅋ근데 주수차니 좀 덜뿡뿡대요ㅋㅋㅋㄱㅋㅋㅋㅋ 이러다 배가커지면 또뿡뿡할듯요

아~ 좀 지나면 덜하는군용..ㅋㅋㅋ
저요!ㅋㅋㅋㅋㅋㅋㅋ신랑 출장가있어서 다행이지..전 소리가 아주..너무 커서 제가 끼고도 놀랄정도네욬ㅋㅋ

저도 신랑 집에 없을때 내가..? 했던적 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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