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참 ..엄마기분감정을 안좋은상태로 그대로 두면 아기한테 도 영향 끼쳐서 안좋다고 들었어요!! ㅠㅠ 쉽지않겟지만 엄마자신위해서라도 어떻게든 기분 풀어주눈 방법을 찾아봐요 저 혼자 집에서 신나는노래라도 막부르거든요ㅠ 좀 뭔가 풀리는거같고 나아지는데 아니면 카페서 시간보내는것도 방법일수잇구 한번 찾아보시고 기분 조금이라도 풀어주심 좋을거같아요!^^ 너무 안타까운맘에 주저리 말이 많았네요 힘내세요 찰떡콩떡님 ! 잘해내실수있을거에요!
2022년 12월 베동
/ 자유주제
밤중 화장실ㅠ
꼭 잠이 깨요.. 두시간째 못자고있네요.. 낼출근도 해야하는데 밤이라 우울감은 더 심하고 단축근무는 고사하고 야간 휴일 근무빼달란 얘기도 못하는 제 자신도 싫고.. 임신 4개월인데도 근무 다 시키고 험한일 제외도 안빼주고 쉰다하면 눈치주고.. 남자 직장상사는 임신사실 알고도 낼 도보로 3키로 출장가자하고 지가뭔데 운동해라 어쩌라.. 아직 조심해야해서 운동은 제가 알아서 하겠다 했지만 배려없는 말 한마디한마디가 저를 넘 빡치게하네요.. 말해뭐하나 싶지만 잠도 안오고 우울해서 좀.. 읊조려봤습니다..ㅠ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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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만 보아도 화가 나네요ㅜㅜ 아기를 위해서라도 용기내서 말이라도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드네요!! 우린 엄마니깐 아기를 위해서 좀 더 강해져 보자구요 화이팅💓
이고… 저 지금 글봤는데 너무 너무 속상도 하지만 상사한테 화나네요… 도보로 3키로 출장이요..? 미쳤나 욕이 올라오네요… 이런말 쓰면 안좋지만 정말 … 남자 직장상사 ..뚝배기를 뽀깨고싶네요…ㅠㅠ 눈치가 너무 보여서 저였어도 말못하고 그랫을거같아요 … 하… 그래도 단축근무나 휴일근무 정도 빼달라고는 정말 진짜 어렵겟지만 용기 쥐어짜내서라도 한번 진짜 철판깐다 생각해버리고 한번 용기내서 아기 생각하고 중요한게 내몸이다 생각해서 한번만 당당 하게 얘기해봐요 우리ㅠㅠ.. 그것도 쉽지않겟지만 .. 화이팅 힘내세요ㅠㅠ 흐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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