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보던중 가장큰아가에요 고생하셨어요 ㅠㅜ
2024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4.6키로로 방 뺏어요😂

정말 자분 너무 하고 싶어서 브이백가능한 병원 알아보다가 시흥에서 수원까지 1시간 넘는 거리 병원 다녔어요. 의사가 39주에 초음파상 3.6키로로 보이지만 속골반넓어서 낳을 수 있다고 했는데... 양수새서 입원하고 양수터지고 진통시작... 2일째도 5센치 열리고 하도 안 내려와서 수술해보니.. 4.6키로 하하하 머리숱도 풍성하고 아주 튼튼한 아이가 태어났어요 태어난지 14일째 모습입니다 하하핫
댓글
9
저도 3.7kg 유도분만 출산 했는데, 4.6kg라면 진짜 고생 많았겠네요!! 건강하게 순산해서 다행이에요😊

지효부부님도 고생많으셨겠어요 ㅎㅎ 출산 축하드려요
와 저는 3.55kg였는데 막달에 진짜 힘들었어요 ㅠ 4.6kg 존경스럽습니다...

깜짝놀랐답니다 ㅋㅋㅋㅋ

탈퇴한 유저
헉 4.6키로요? !막달에 고생 좀 하셨겠어요ㅜㅜ 아가 건강하고 튼튼하게 나와서 다행이네요😆 저도 아기가 큰 편이라 남일같지 않아요ㅎ 38주 유도분만 추천하셨는데 꽉 채워서 제왕할까 싶네요! 기운받아서 건강하고 튼튼한 아기 낳을수있길 :)

막달에 위도 눌리고 방광도 눌리고 🤣🤣🤣🤣🤣 몸이 진짜 무거웠어요 ㅋㅋㅋㅋㅋ 낳아서 보니까 너무 커서 이 아이가 어떻게 내 뱃속에 있었지???? 싶었어요 ㅋㅋ 좋은 기운 받아서 건강한 아기 낳으시고 맘님도 건강하시길😄
와 1키로나 차이났다니요 ㅎㅎㅎㅎㅎㅎ 4.6키로..!! 넘 고생많으셨어요 아가야 앞으로 꽃길만 걷자🌸🌸🌸

1키로 차이.. 이렇게 큰 줄 진작 알았더라면.. 그냥 제왕하는건데 하하하 (돌팔이 의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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