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기 3개월 전부터도 엄마 비슷한 발음을 했거든요 그뒤로 계속 엄마만 주구장창 부르다가 6개월되니까 아빠도 불러줘요ㅋㅋㅋ 아주 가끔요 근데 그냥 막 감동스럽다는 없더라고요..? 그냥 발음이 되니까 부르나보다~
2024년 6월 베동
/ 자유주제
184일차 6개월 들어선 아가 '엄마'를 줄곧
제목대로 184일차 아기인데요~~ 일주일 전부터 옹알이를 엄마 비슷하게 말하는데..그냥 넘겼는데요. 마사지 오신 선생님이 '아기가 엄마를 잘하네요?'하길래 '아~그래요?' 그랬는데.. 정말 어제부터 옹알이를 엄마만 해요.. 오늘은 매트위에 두거나 점퍼루 태워두면 정말 계~~속 엄마엄마엄마를 노래불러요 ㅎ 그속에 아빠는 하루 4~6번정도 불러주고요. 같이 놀아주면 덜한데요. 좀 두고 밥먹거나 집안일할때는 진짜 애타게 부르는데.. 더더욱 암것도 못해요 ㅜ 6개월차 아기가 맞는지..ㅎㅎ 검색해보니 정확히는 돌무렵이라 나오는데 다들 어떤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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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가도 184일인데 엄청 배고플때나 잠자다 갑자기 깰 때 등 엄마가 진짜 필요할 때 엄마 엄마 하더라구요 ㅋㅋ 아빠는 많이 급할 때 가끔 한 번씩 나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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