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석 의무화되면 좋겠어요ㅜ 장애인 주차공간도 의무인데 왜.. 저도그래서 자차로 출근해요ㅜ 아침부터 기분상하기도 싫고
2023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진짜 임산부 아무도 배려안하는
임산부 배찌 보자마자 자는척하고 진짜 너무 하네요 여자 남자 나이든 사람 젊은 사람 상관 없이 심지어 밀치고 앉아서 제 배찌 쳐다보더니 바로 눈 감더라구여 다 나중에 임신하거나 하면 배려 받지 못할때 저랑 같은 생각 하겠죠? 너무 하다고? 하아 오늘 진짜 지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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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남편차로 갈까ㅡ생각중이면서도 운전을 엄청 잘하지도 않고 항상 막히는구간이라... 사실 더 힘들거 같아서 자신이 없어요
저도 원래 배찌 안하고 자가 이용했는데 간혹 대중교통 이용시 할줌마나 젊은여성분이 앉아계시면 그냥 놔두는 편이에요ㅠㅠ 갠히 말해서 나오라고 하기가 눈치 보이네요 오히려ㅠㅠ 지난번엔 아쩌씨가 앉아서 졸고 계시길래 임산부인데 비켜주시겠냐고 물었더니 다행이도 선뜻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긴 하시더라구요ㅠ 여자분이 앉아계시지 않는 이상 자리배려해 달라고 말씀 하시도 앉으세요ㅜ. 화이팅!

저도 말할 생각은 안나더라구요ㅜ 당연한건 아니니 그냥 왜 너무 힘든날이였어요 ㅜ
저도 어제 퇴근길에 떡 하니 임산부 좌석에 앉아있는 아줌마보고 빡치고 아무도 신경안쓰는 사람들보고 화나고 서럽고 증말ㅠㅠ 뱃지 소용도 없는거 같아서 이런거 난 바보같이 왜 달고 다닐까 싶더라구요ㅠ 힘내세용~!!!♡

우리 힘내요! 당연한건 아니지만 출퇴근이 정말 힘들어요
그래서 배찌 안하고 다니는 분들이 많대요ㅜㅜ 전 서비스직 하면서 배찌달까 했는데 괜히 임신으로 욕한번 더 얻어 먹을거같아서 그냥 안해요...

당연한건 아닌데 저날은 엄청 울컥 ㅜㅜ했네오 우리 힘내요
배려가 의무는 아니라서 속상하지만 전 그냥 서서가요ㅎㅎ 신경안써욧..조금 힘들고말지..

저도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어제 진짜 밀치고 까지 들어가는 순간 너무 욱 하더라구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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