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머리 길면 또 달라요~~ 남편도 머리 짧앗을때는 아들인지 딸인지 모르겠다며 계속그랬어요...
익명
/ 자유주제
딸인데.. 딸 맞는데...ㅠㅠ
딸인데 자꾸 아들이라고 물어보는게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딸이라고 삔도 찔러줬는데.. 왜 다들 아들이냐고 하냐고!!!!!!!
댓글
11
머리묶고있는데 아들이냐는분도 봤어여...ㅎㅎㅎㅎ하...😂

ㅠㅠㅠㅠ 진짜 공감 돼요 ㅋㅋㅋㅋ
저희남편이 아이 보면 무조건 아이 예쁘다 너무 귀엽고 예쁘네요 해요 제가 왜 그래?? 그러니 혹시 아이가 여자아이 일수도 있으니까 무조건 예쁘다고 해줘야된고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옳소!! 무조건 예쁘다고 해주는게 좋을거 같어요 ㅠㅠ
저희 아이도 12개월 전까지 '장군감이네' '아이가 건장하다' 등 아들이라는 말을 돌려까는 말들을 종종 들었는데 허파 뒤집어 진 줄 알았어요. 머리숱은 있는데 길지 않아서 묶기 힘들어서 삐삐 머리나 보넷도 씌어보고, 헤어 밴드도 해봤지만 소용없었네요..(심지어 이렇게 하니까 고추떼야겠다라는 말 들었네요) 12개월 지나고 머리도 안자르고 기르다보니 그제서야 아들 소리 안들었답니다

어머나 ㅠㅠ 저보다도 더 속상하셨겠아요 ㅠㅠ

탈퇴한 유저
저희 딸도.. 머리숫없고 이목구비 좀 진하기도 하고.. 핑크색보다 푸른계열 입히고 모자 씌우면.. 애기 엄빠들도 아들취급하던디요 ㅋㅋ 아직 영끌로 머리묶기도 안되요ㅠㅜ 머리에 핀꽂아주면 바로 빼서 .. 모자 간신히 씌우고 있어요..

저 그래서 딸이라고 쓰여있는 티셔츠 샀어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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