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야해요.. 안그러면 진짜 속병나요 ㅠㅠ
2025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원래는 시댁이랑 사이 진짜 좋아요 아니 지금도 좋아요 근데 한번씩 하 싶은 순간들이 아기낳고나니까 생겨요 그냥 뭔가.. 하 뭐랄까 자꾸 엄마인 제 품보다 본인품에서 더 편안해한다는식으로 이야기하실때 아기 어떤 부분 예쁘다고 칭찬하시길래 그건 저 닮았대요 하니까 대답안하신다던지 그냥 묘하게 .. 뭔가 .. 그냥 그런게있어요.. 육아는 제가하는건데 은근 슬쩍 육아관 어필하실때 등등 .. ㅠ 어디에말하면 흉보는거같고 좋게 잊어버리자니 맘에 얹혀서 그냥 쓱 털고갑니다..
댓글
4
저두요.. 사이가 나쁘지않은데 뭔가 기분나쁜 말들이 너무많아요; 그냥 그러려니 하려다가도 짜증나요
이렇게라도 털어두셔요ㅠ 엄마 앞에 두고 뭐래는겨 증말 ㅠㅠ
와... 제.. 맘과...같아요ㅜㅜ 전 제가 속좁고 이상한가 싶었어요... 제배아파서 낳았는데 무언가.. 한마디 한마디가 뇌리를 때리는 말 한마디가 여럿있어요... 그때마다 뭐지? 싶네요... 휴 저도 여기 털고 갑니다..
함께 많이 본 베동글
🔥 실시간 2025년 10월 베동 인기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