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34주 95키로 나왔는데 의사쌤 아무말도 안하세요... 몸무게 가지고 뭐라고 하는 의사쌤이 있는게 신기할따름... 제가 다니는 병원은 너무 신경을 안쓰시는뎅 ㅠㅠ 안그래도 예민한 산모한테 왜 그렇게들 말씀하시는지..?ㅠ
2026년 2월 베동
/ 임신고민
병원가서 체중 측절할 때..
옷 입는 거에 따라 체중이 달라지는데 ㅜㅜ 자꾸 혼나네요
댓글
9

🥲 다니시는 병원이 부러워요... 심지어 설날에 더 찐다고 1주전에 낳는 걸로 해보자고 이야기하셨어요... ㅜㅜ

산모보다 더 예민한 의사쌤이시네요..ㅠㅠ 예민하면 좋은점도 있겠지만.. 만삭 다되서 병원 옮길수도없고 ㅠㅠ 첨부터 나하고 잘 맞는 의사를 만나야 하나봐요 ㅠ 그래도 예민해서 좀 더 위험한 상황을 안만들어주는 안전한?의사 쌤이라고 생각해봐용!!
저 그냥 옷무게 대략 생각해서 빼고 말해요
아무리 벗고 재도... 너무 많이 나와서 관리하라고 하시는데...ㅠㅠ 그게 잘 안되요..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관리한다고 한거같은데ㅠㅠ
임신하고 나서 체중땜에 하루하루 고민되고 자신감 자존감 마니 떨어지는데 병원에서 안그러셧음 조켓어요...그런소리 듣는 사람은 집에서 하루종일 우울한데 말하는 사람은 그냥 말 하고 끝이잖아요..ㅜㅜ

그러니까요 ..ㅜㅜ 체중관리하려고 야식 안먹고 밥 한공기를 두끼로 나눠서 먹는데도... 이러는 걸 설명할 수도 없고... 슬프네요
나는 그래서 얇은옷 입고가....

나도 그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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