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훠나.... 불편할 수 있겠어요 저라면 남편한테 스리슬쩍 말 해볼래요ㅎㅎ
2025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다 큰 아들 입에 넣어주는 시어머니
같이 밥먹을때나 디저트 먹을때 자꾸 남편 입에 넣어주고 맛있는거는 남편 줘요 오라버니한테는 그러는걸 못 봤어요 장가 못가고 혼자인 오라버니는 안챙기고 본인 남편인 시아버지는 안챙기고 왜 자꾸 둘째 아들만..제가 옆에서 챙기는데도요 저희 엄마도 제 남동생 입에 넣어주지도 챙겨주지도 않는데 며느리가 챙겨주니까요 서른 넘은 아들 먹여주기 낯간지럽지않나.. 보는 제가 불편해요ㅠㅠ
댓글
2
그러네요..ㅎㅎ 남편은 이상하다고 안느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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