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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자유주제

다른 분들 생각이 궁금합니다.

맞벌이 부부입니다. 남편쪽은 아침 필수, 밥 차려달라고 하면 바로 차려주심(어머님 주부) 저희쪽은 아침 생략, 식사는 각자 알아서 챙겨먹음(부모님도 맞벌이) 결혼 후 초반에는 과일이나 빵을 출근길 또는 도착 후 회사에서 먹으라고 싸줬지만 남편이 먹지 않고 그대로 가져오거나, 많이 남기는 날이 많아져 자연스레 아침 생략 점심은 각자 회사에서 먹고 오고 저녁은 둘 중 한명이 야근하면 알아서 먹거나 외식 또는 배달 식비 줄이기 위해 둘 중 요리에 관심이 더 많은 남편이 요리하기 시작 이런 분위기가 자리잡히다보니 요리는 거의 남편이 함 ⭐️여기부터 각자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현재 출산하고 육아휴직 상태인데 아침-둘다 생략 점심-남편은 회사에서, 저는 집에서 저녁-전과 동일하게 남편이 요리하거나 배달 또는 외식 아무생각 없었는데 제가 이제 휴직 중이고 하니 저녁은 당연히 제가 차리고 남편 퇴근을 기다리는게 맞는건가요? 여태 그런 생각을 못해서 남편 퇴근 전까지 육아 및 집안일 또는 개인 휴식 가져왔었습니다ㅠㅠ

댓글

8

  1. 당연한건 없지요. (남편이 당연히 요리흘 해왔다는거) 휴직중이시고 집안일 개인휴식 기타등등 이시면 저녁 준비 해주셔도 괜찮을거 같아요. 아무생각 없었다는 것도 불편함을 못 느끼셨었다는건데 부부라도 배려가 당연한게 아니더라구요. 못해서 못하는거라도 가끔씩이라도 해주면 좋아하실거 같습니다 :)

  2. 정답은 없구 집마다 스타일이 있는거같아요. 전 제가 요리를 잘 못해서 늘 남편이 해줬고 아기 낳고서도 남편이 일하면서 늘 밥 챙겨줬어요. 틈나면 전 다른집안일을 하구용. 근데 아기키우면서 그마저도 허락안될때가 많더라구요

  3. 남편분이 저녁을 차려야 한다는게 당연한건 아니예요~ 육아도 집안일도 부부가 서로 맡아서 할 수 있는 상황이 되는 사람이 알아서 하면 되니까요! 이건 당연히 자기가 해야 할 일이야 라고 못박아두려고 하면 서로 다툼이 잦아지고 감정이 상할 수 밖에 없어요! 아기가 몇개월인지 글에는 안나와있지만 글쓴이분께서 저녁 챙겨주실 수 있는 상황이 되면 챙겨주시는게 좋지않을까용??^^

  4. 그전하고 상황이 달라졌으니 남편이 요리하는게 당연한건 아니죠 근데 아기가 아직 어리면 남편 퇴근시간 맞춰 요리하는것도 무리인 날도 있더라구요 아기가 낮잠 잘 자주고 시간여유가 되면 글쓴님이 식사 준비하시는건 어떨까요? 물론 휴직해서 집에서 아기보면 쉬는게 아니긴 하지만 남편입장에서도 힘들게 일하고 왔는데 쉬지도 못하고 바로 주방에 들어가 요리하면 힘들 것 같아요

  5. 집에 계시면 때 되어 밥정도는 챙길수있는게 좋을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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