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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자유주제

잘한 결정이었을까?

8주차인데 이제 와서 이런 고민하는 거 웃긴데요. 호르몬 때문에 더 그런 것 같아요. 아기를 내가 잘 키울 수 있을까, 희생했다고(커리어, 외모, 젊음 등) 억울해하지 않을 자신 있을까. 남편이 서운하게 할 때가 많아서 그런 것 같아요

댓글

6

  1. 저도 그래서 우울증 약 먹고 있어요. 우리 같이 회복 해여.. 진료도 받으세요..

  2. ㅜㅜ 아기 낳으셨나요

  3. 이미 그런생각이 들어서 나중에 지금보다 더 큰 마음이 올까봐 무섭죠.. 저도 그랬어요..ㅎ 근데 아가를 키우면서 아가를 통해 받는 사랑으로 그런것들은 다 치환이 되더라구요 물론 안되는 부분도 있고 더 힘들어지기도하는데 그래도 잘 하실수있을거예요 아가가 생각보다 많이 예뻐요 ㅎ

  4. 저도 비슷한 고민 했는데 상황자체에 대한 억울함은 아직 남는데 애는 예뻐요..

  5. 막상 낳아보면 남편 다 필요없고 아가가 최고고 어디서 이런 예쁜게 나한테 와줬을까 싶으실거에요 지금은 호르몬 영향이 크니까 기분전환도 많이 다니시고 혼자 방에만 있지 마시고 산책도 다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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