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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자유주제

아들둘육아 ㅎ

빡세네요. 첫째가 28개월에 둘째는 이제 막 신생아 지나가는데 남편이 저녁장사 하는중이라 전담 마크 하고 있거든요. 진짜 퇴근이 읍네용 둘째 밤잠 안자는 날이면 더더욱 ㅎㅎㅎㅎㅎ 그나마 첫째 등원 후가 잠깐 숨 쉴만 해요. 그리고 둘 육아 하다보니 그런건지 첫째때도 애기 신생아때 이런 생각을 했었는지 가물가물 하지만 육아가 엄청 힘들지만 나몰라라 하거나 저랑은 다르게 푹 자고 퇴근 후에 적극적으로 휴식을 정당하게 취하는 남편 때문에 더 맘이 힘들어요 저랑 암묵적으로 남편은 일 전담 저는 육아 전담으로 하고 있거든요. 저도 원래 같이 장사를 하다가 저는 이제 아이 둘이라 육아로 넘어 온 거라. 저의 일은 퇴근 없는 육아 ㅜ 남편은 바깥일.. 이렇게 약속이 되었는데 남편이 저의 육아를 장사하는 것도 힘들지만 거기에 비하면 쉬운거라 치부하는 것도 맘이 힘들고 퇴근 없는 육아인데 본인은 퇴근 후 저에게서 정당하게 맘껏 자고. 화장실 맘편하게 가고.. 밖에서 외식 할때면 아이 둘 다 밥먹이고 화장실 가서 뒤처리 하고 모든 육아가 저의 범위 안인게 힘들어요. 아들 둘이라 좀만 더 크면 이것도 언젠간 남편과 같이 하는 날이 오겠죠....? 좀 더 편해지는 날이 꼭 오겠죠? ㅜㅜ 가끔의 분리수거나 남편이 담배 피러 나갈때 가끔 쓰레기 버리는거 외 모든 집안일과 밥차림 설거지 기타 이런것도 다 제가 하고 있는데 꽤 많은 분들이 그런거죠..? 둘째가 신생아 시기여서 제가 많이 힘들어 하는거겠죠? ㅠㅠ 아, 그리고 첫째 등원도 특별한 경우 제외 하고는 제 일 입니다.... 근데 같이 새벽까지 장사하는 동안에도 이건 제일이었어요. 그러고 보니 같이 돈을 벌 때에도 집안일은 제가 했었네요 ㅠ 유독 손목이 시린거 같아요 ㅠㅠ... 엄마 되는거 참 힘들긴 하네요. 아빠도 힘들겠지만 ㅜㅜ 제가 힘듬을 느끼는 시기인거 같아요..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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