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윗집 개 짖는 소리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네요 주인있을때는 하나도 안짖다가 두고 나가면 그렇게 짖고 하울링까지... 하루종일 짖을때는 정말 정신을 못차리겠더라구요 몇번 윗집에 얘기 전달해봤지만 본인들 있을때는 짖질 않으니 심각성을 모르더라구요 신경쇠약올거같아서 이사 고민중입니다 ㅠ
2022년 12월 베동
/ 자유주제
층간소음..
새벽 5시반부터 쿵쿵소리때문에 미칠거같아요ㅠ 스트레스받으면 안되는데 아기한테 괜찮을까요ㅠ 경비실통해 두번 전화했다고 할머니가 직접찾아와서 적반하장.. 평생 아파트 살면서 층간소음 낸다는 소리 첨듣는다고 늙은이니까 이해하라고 하고 가셧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ㅠ
댓글
26

하 ㅠ 피해자가 이사생각하는게 넘 억울하고 답답하네요ㅠㅠ
광고 아니고요. "보스 슬립버드2" 한 번 찾아보세요. 저는 이거 끼고 그나마 좀 자요.

보통 귀마개는 땀차는거 같아서 못하겠더라구요ㅠ 이건 괜찮으셧어용??

스펀지형 귀마개보다는 훨 나아요!! 여름이니 살짝 더 그런 느낌 있긴 한데 봄에는 더 잘 썼답니다

유일한 단점은 가격인데.. 중고로 사서 써보시구 별로면 또 중고로 파세요
저도 관리사무실에 얘기해도 안되서 시끄러울때마다 아령같은걸로 천장치니깐 괜찮아지더라구요~~

저도 임시로 발 쿵쿵 할때마다 천장 치는데ㅠㅠ 해결이 안되네요ㅠ 흐엉 ㅠ
저도 윗집때문에 층간소음으로 1년정도 고생하다가 관리사무소 부탁해서 전달해도 똑같은상황이라 층간소음신고하는 기관있어서 결국그쪽으로 신고했었어요.. 신고해서 관리소장+윗집,저 이렇게 삼자대면하고 좀 나아졌어요 요즘은 그런기관도있어서 신고해보시고 처음엔 경고장처럼전달되고 동일하게 반복될경우 직접 기관에서 내방해서 처리한다고했었어요 한번 알아보구시구 조취취하세요ㅠㅠ 저도 할머니분이라 12~5시 새벽에 쿵쿵쿵,드르륵소리에 너무힘들어서 더 공감되네요ㅠㅠ 스트레스 될수있는한 안받으셔야하니까요

1년이라니.. 너무 고생하셨네요ㅠㅠ 신고도 알아봐야겠네요ㅠ
아유 저희 윗집도 할머니신데 낮에 쿨쿨 주무시고 새벽마다 뭐하시는지 시끄러워서 혼났어요ㅋㅋ발망치최고ㅡㅡㅋ신랑 올라가서 화도 내보고 아파트 반장님한테 건의도 하고 경찰에 신고도 해보고ㅋㅋ신랑한테 과일 갖다드리며 임신했다고 조심해달라 말하라 했더니 요즘 조용하셔요.. 화이팅입니다!!

할머니들이 발망치가 심하신가봐요ㅠ 그래도 좀줄어드셧다니 다행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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