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임신하기전에.임산부가.이렇게 몸이 힘든지.무거운지 생각도 못했었던것 같아요..ㅜㅜ 제가 다 미안하네요 ㅠ.ㅠ
2022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아무도 안 비켜줘요 임산부석..
오늘따라 눈물나요ㅜㅜ.. 바로 앞에 서있는데 핸드폰하면서 저 있는줄도 모르는 어린 여자분 진짜 너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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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한 인간들이 참 많아요 임산부 좌석엔 스패셜 부스를 설치하고 키를 잠궈야해요 그래서 키가 있는 임산부들만 앉을수 있게 말이죠. 만든이들은 좋은 취지로 했겠지만 관리 소홀과 무개념 인간들 때문에 피해는 몸이 무거운 임신부들의 몫이 되었네요. 하다못해 터치 스크린이라도 만들어서 임산부임을 확인하고 앉을수있는 거치대라도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ㅠㅠㅠㅠㅠ눈물나는 맘 알죠알죠 저도 당해봐서 알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 그 자리는 왜만들었나몰라요.. 뱃지없으면 계속 경보음 울리게했음 좋겠어요
흑 저는 임신하고 대중교통을 기차탄거 말고는 아예 없긴한데..... 주변 얘기들어보면 진짜 너무한 것 같네요... 많이 인식이 나아진줄 알았는데 진짜......에휴 만약 제가 거기 서있으면 그런꼴 보기 싫어서 일부러 문앞에 손잡이 잡고 서있을 것 같아여ㅜㅜ 계속 울렁거리는거 멘탈 잡아가며 눈물을 머금으며....🥲🥲 에혀 진짜 열받네요
저도 오히려 젊은 남자들이 자리 양보 많이 해주더라고요ㅠㅠㅠ여자들 아줌마들 할머니들 절대 안비켜줘요 임산부석이 무슨 여자자리같이 인식이 되어버린것 같애요ㅠㅠㅠ힘들게 일하시고 그렇게 출퇴근할때는 정말 괜히 서럽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도 괜히 울컥울컥많이 햇엇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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