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들이 남자인줄 알았어요.. 글마지막부분에 같은 여자라고 하니 진짜 어이없네요. 아니 출산휴가 3개월도 애기 떼어내기 애매한 시기인데, 진짜 어이없네요. 그 여자들은 혹시 쪄니님 임신을 핑계로 이기회다 싶어서 그만두려는거 아닐까요?? 그런생각을 갖고있던 여자들이라면 사장님껜 미안하지만, 쪄니님이 굳이 눈치볼 필요없는것 같아요.
2022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출산휴가 사장보다 직원들이 난리치는데..
원래 직원들과 사이 엄청 좋았어요 정말로 그런데 임신 밝히고 나서부터 조금씩 멀어지고 저를 싫어하는티 팍팍내고 무시하거나 짜증이 많더라고요 제가 월급을 많이 받는게 싫다네 어쩌네 선넘는 말까지해요 제월급은 사장님이 정하는것인데 왜 자기네들이..ㅎㅎ 그렇개 많은 월급도 아니고 제연차에 맞는 월급인데.. 하도 괴롭히고 막말들을 버틸수 없어 왜그러냐 물었더니 제가 쉬는동안 일 업무들이 부담된데요 그리고 이런저런 저에대한 불편들을 애기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사장님과 잘애기하겠다 그리고 너네가 느끼는 불편함 고칠테니 (이것도 진짜 사소한 긁어 부스럼같은내용이였음) 그만 해달라고 사정했어요 그래도 변하지 않더라규요 그렇게 시간이 계속 흘렀고 만삭이 다되서 사장님과 휴직날짜 정했어요 사장님은 제업무를 제가 없는동안 업무를 나눠야니 알바한명을 뽑기로 하고 알바가 할수 없는 업무는 직원들이 업무분담 하기로했는대 직원들이 싫다고 다같이 퇴사하겟다네요 어쩌면 좋죠 출산휴가 가는것 때문에 눈치주고 지들끼리 쑥덕거리고 별일아닌것으로 짜증내고 답답하네요 그래도 관계 개선해보려고 아무리노력해도 멈추질않아요 거의 왕따처럼 지내는 중인것 같아요... 출산휴가가 이렇게 까지 잘못한건가요... 자기네들이 다같이 퇴사하는 마음 드는 상황인것 업무 분담 원하지 않는다 라고 저보고 계속 사장님한테 가서 애기하라고 강요도 해요 괴롭힘이 멈추질 않아요 여차저차 출산휴가 다녀와도 어떻게 대할지 무섭고요.. 고작 삼개월인데 이렇게 임신기간 내내 괴롭히는건지 육아휴직은 꿈도 안꾸고요 삼개월만 다녀오겠다는데 ... 다같은 여자로써 본인들도 나중에 있을 출산휴가인데 이렇게 못되게 굴까요 전도대체 여기서 뭘 더 어떻게 해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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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만 다같이 퇴사한다고 하고 안나가요 오히려 내보내려고 발악중이에요 엄청유치하게 괴롭히고있어요
그만두고 새로운 사람뽑아서 쪄니님만큼 일하게 가르치려면 3개월보다 더 오래걸리는거 아니예요? 최소한의 정도 없지만 계산도 못 하는 사람들이네요

제가 그냥 싫은가봐요 이젠 ㅎㅎ 투명인간 취급했다가도 수근대고 이해도 무엇도 안되요 ㅎㅎ 자기네들끼리 아이컨택하고 은근슬쩍 뒷담도 들리게하고 티나게해요 ㅎㅎㅎ 숨막혀요 자다가도 스트레스받아서 벌떡벌떡일어나고 우울하고 슬퍼요
헐.. 너무 못됐는데요🤬 글 보면서 제가 더 화가나네요~ 본인들은 결혼도 임신도 안하고 일만 할 생각인건지... 당연한걸 쓰는건데 눈치보지마시고 당당하세요! 육아휴직까지도요~ 아기 생각하며 힘내세요!!

네ㅠㅠ 감사해요 최대한 당당해보겠습니다ㅠㅠ
헐 저랑 닉네임같아서 깜놀했어요!! 같은 이름으로써 이거슨 용서할수없는 일입니다 진짜!!!!!!! 제일 잘 이해해줘야하는데!!! 여자들중에 나는 딩크다 나는 결혼안할거다해놓고 결국에는 결혼 임신 다하고 .. 출산휴가 까지 야무지게 챙겨먹고 ㅂㄷㅂㄷ 진짜 짜증나네여!!!!! 자기일 아닐줄 알고 무리지어서 저러는 거 정말 못배운사람들이 하는 짓!!! 배려할줄도 모르고!!!! 휴.... 마음 너무 속상하시게썽요 ㅠㅠㅠㅠ 엄마가 스트레스 안받게 신랑이랑 이야기 많이많이하시고 스트레스 확 풀어버리세여 ㅠㅠㅠ 아효 정말 짜증나네여☹️

제말이요... 분명 나중에 가질거면서...ㅎㅎ 이야기하는것만으로도 많이 속시원해서 좋네요 ㅎㅎ
진짜...여자들이 더하네요...곱절로 돌려받고 뼈저리게 후회할거에요~ 이직하시면 안되나요?ㅠㅠ 숨막히고 너무 스트레스일거 같은데...

이직이 맞늘겅까요....ㅠㅠㅠ 얼마안남아서 버텨볼까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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