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태동 있을때 배 톡톡 같이 쳐주면 제가 만진 위치에서 움직이면 너무좋더라고요 교감하는 느낌이랄까^^
2022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ㅜㅜ 눈물 펑펑
어제 호빵이 태담해주다가 "호빵아"하고 불렀는데 우리 호빵이가 움직이는 거에 고마워 하며 이야기하다가 눈물이 왈칵😭😭 한참을 울었네요ㅜㅜ 뭐가 그리 고맙고 슬픈지 ㅋㅋㅋㅋㅋㅋㅋ 🤣🤣
댓글
9
다 비슷한가봐요~ 예능보다가도 울컥하고 별거 아닌 따뜻한 말한마디에 울컥하고;;; 눈물이 마를날이 없어요 ㅎㅎ

맞아요ㅋㅋㅋㅋㅋ 티비에 엄마 얘기나오면 울컥해서 울고 ㅋㅋㅋㅋ
저는 누가 츄츄엄마라고 부르면 그렇게 울컥하더라구요🤫

앗! 그래요? ㅋㅋㅋㅋ ㅜㅜ 츄츄어무니~~ㅋㅋㅋㅋ
저도그럴때있어요ㅎ 태담읽어주다 울컥울컥 목이 메이기도하고ㅋㅋㅋ

그쵸ㅜㅜㅜㅜㅜ 참 신기해요 ㅋㅋㅋ 엄마가 되어가는 과정인건지 ㅋㅋㅋㅋ
저두저두요 ㅠㅠㅠ 갑자기 감정이 북받치면 눈물이 뚝뚝 ㅠㅠ ㅎㅎㅎㅎ 조그만 아이가 반응을 보인다는게 신기하기두하구 감격스럽기두하구용 ㅎㅎ

그쵸! ㅜㅜㅜ 부를 때 마다 움직이면 진짜 내 목소리 듣고 움직이는건가 싶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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