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가 이름짓고 신랑한테 어떤게 낫냐 물어봣는데 시댁이나 친정에서 이름 절대 터치 안해요 아기 키우는건 우리인데 양가에서 왜 그러나 모르겟네요
2022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아이 이름짓는데 시댁이랑 친정 어머니들께서 서로 이름 짓겠다는데ㅠ 어찌해야될까요ㅠ
아이 이름짓는데 시댁이랑 친정 어머니들께서 서로 이름 짓겠다는데ㅠ 어찌해야될까요ㅠ 시어머니께서 원래 시댁에서 짓는거라고 하고ㅠ 저희 엄마는 또 여기 철학원에서 지어야된다고 무조건 하시고ㅠ 자꾸 엄마가 고집 피우는것도 문제지만 시댁에 그냥 지었으면 좋겠구만 그래서 엄마한테는 시어머니한테 전화하라고 했는데 저희남편한테 말하고 해도 안된다고 나는 그래도 남편은 중간에서 어째야되는지 모르고 남편은 시댁에서 짓는건 이상하고 친정에서 지었는게 맞냐고 그건 이상한거 아니냐고 그러고 ㅠ 저도 중간에서 어째야되는지 모르겠고ㅠ 저희 엄마가 좀 고집을 피우는걸 말릴수도없고ㅠ 시댁에는 우리가 이름 알아서 지을테니 신경쓰지 마세요 라고 말했다가는 서로 기분 나쁠꺼 같고ㅠ 다들 이름 지을때 이렇게 트러블 일어나나요?ㅠ
댓글
25
저흰 남편이 생각한걸루해서 저희가 지었어요

탈퇴한 유저
결국 이름은 아기가 태어난 날짜, 정확한 시 . 로 운명된다하면, 시엄마, 친정엄마 두분이서 만나서 같이가서 거서 지어주시는 이름 리스트있을거아니예요? 그중 마지막 택은 부부가♡ 하는거쥬!!!ㅎㅎ

제발 이름 서로 지어서 이름이 비슷하게 나왔으면 좋겠네요ㅠ
제가 지어도 잘 짓는 자신도 없고 제가 몸이 아파서 여기서 중학교때 개명까지해서 바꾸기도 하고 이름은 확실히 저희 엄마가 잘짓는 쪽이라 시어머니께서 여기 철학원으로 오셔보라고도 했고 결국 저희 엄마한테 차라리 시어머니한테 말하라고 해서 전화했어요 저희남편한테 아무리 말해봤자 시어머니께 설득이 안된다고 해서 전화드리라고 해서 해도 시어머니께서도 알아보시겠다는데 이름을 시어머니께서 받아도 저희엄마 하시는데 아마 물어볼꺼예요 이 이름으로 해도 되냐고 저희 엄마께서 고집이 쎄시니...걍 아예 출생신고를 한다고까지 하시니 참 저도 중간에서 난감하네요 저는 그냥 시댁에서 하니까 신경끄라고 하는데도 말이 안통하니....

그렇게 말씀하시면 친정부모님이 서운해할거 같아요ㅜㅜ
부모가 지어야죠 조부모가 평생 돈도 대주시고 키워도 주시겠다면야 그러시라 할 수도 있겠지만서도;; 친정아빠가 지으시겠다는거 말렸어요 맘에 안 들었을때 괜히 꽁기하고 싶지 않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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