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뜬금이에요 ㅎㅎㅎ 정말 생각지도 않게 뜬금없이 찾아와줘서
2023년 5월 베동
/ 자유주제
아이 태명은 뭐라고 지으셨나요?
아이의 태명은 뭐라고 지으셨고, 의미는 무엇인가요? 저는 고민 중 입니다
댓글
40
저는 옆사람이 촘파사진보고 너무 쪼꼬매...하다그래서 쪼꼬미로 지어왔더라고요ㅋㅋㅋ
갑자기 두둥! 하고 제 곁으로 와서 두둥이예요 ㅋㅋㅋ
저는 축복이요ㅎㅎㅎ 흔한거 같지만.. 남편이 우리집에 온 축복이니 꼭 축복이라고 하고싶다해서요~
저는 어린이집 교사라 아이들이랑 같이 지내는데 일하면서 지내는동안 아이들이 예뻐해줬으면 하는 마음에 아이 애착 인형 이름 '꼬미'로 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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