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하네요.건조하면 생긴다고요..저도 가래는 끓어도..그런 적은 없어서..
2022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편도결석이라는게 생겼네요

34주예요 최근들어 숨쉬기 힘들어지면서 잘 때 입 벌리고 입으로 숨쉬는 것 같아요. 아침에 일어나면 목 마르고 약간 따갑고 찐득한 가래가 나오더라구요. 그러다 며칠동안 왼쪽 목에 자꾸 뭐가 걸리는 느낌 들어서 남편한테 봐달랬늗데 ㅋㅋ 편도결석 발견.. 남편 말로는 크다고.. 저도 이런게 있는지도 몰랐는데 남편이 편도결석이라 바로 알아보고 면봉으로 빼줌… 저게 제 편도에 박혀있었어요.. 오른쪽에도 있는데 좀 박혀있어서 일단 놔두는 중.. 임신하니 별일이 다있네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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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건조하면 생기는 걸로 알아요 저는 건조한거 몸이 잘 못 받아서 환절기되면 한 1년? 전부터 생기더라구요 양치 자주하고 물로 가글도 자주하고 하면 어느 순간 없어진대요

그런 것 같아요. 숨쉬기 힘들어지니 입으로 숨쉬면서 건조하고 가래끼고 그러면서 갑자기 생겼어요 ㅠ
오..면봉으로 빼져요? 신기하네요

저도 남편이 해준거고 스스로 안 해봤는데 ㅎ 좀 튀어나와있는건 주변 몇번만 눌러주면 쑤욱 빠진대요 ㅋㅋ 깊이 있는건 면봉으로 여러번 눌러야해서 입 벌리고 있기 힘들어요 ㅋㅋ
많이 아프시겠어요ㅠ제가 둔한건지..처음봤네요 힘내세요

아프진 않아요 ㅎㅎㅎ 그냥 걸리는 느낌?ㅋㅋ
저도 초반에 있었어요 저는 뭔가 하고 냄새맡다가....냄새도 구려요 지금은 없어졌어요!

냄새 진짜 구러요 ㅋㅋㅋㅋ ㅠㅠ 내 안에 이런게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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