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에서 더 많은 베동글을 볼 수 있어요!

2022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여행질렀어요..

맨날 집콕에 잠못자고 예민해져있었더니 남편이 제주도 예약해줬어요 다음달에.. 첫째만 델구갈건데 모유수유아가라 걱정이지만 그냥 지금부터 유축수유랑 분유 혼합해서 트레이닝하고 한번 눈 질끈감고 다녀오려구요 ㅠㅠ 워낙 놀러다니는거좋아해서 그나마 숨통은 트이네요 근데 자꾸만 둘째한테 미안한마음도 올라오고 ㅋㅋㅋ 가서도 중간중간 유축해서 찌찌버릴생각에 한숨도나오고..ㅋㅋㅋ 설램반 걱정만... 진짜 호르몬좀 누가 어떻게 해줬으면좋겠습니다 ㅜㅜ

댓글

4

  1. 엄행애행!

    1. subcomment icon

      맞아요 ㅎㅎ 좋게생각할게용!

  2. 애기낳구 엄마집에서 산후조리하고 있는데 호르몬때문인지 급 우울해져서 애기안구 눈물을 흘렸더니 엄마가 걱정되셨는지 애기 놓구 쉬고오라고 집으로 보내셔서 집에 왔어요 ㅠㅠ 몸은 편한데 엄마 힘드실까봐 걱정도되고 애기도 보고 싶고 하네요 ㅠㅠ 그래도 잘 쉬고 가야 몸도 맘도 회복해야될텐데 하고 있어요 ㅠㅠ 어젯밤에와서 계속 울다 잤는데 오늘 늦잠자고 일어나니까 좋은데 아기도 보고싶어요 ㅠㅠ

    1. subcomment icon

      애기 잘있을거에용... ㅠㅠ 누가도와준다할때 도움받아야겠더라구요 저도 이번에 시누이가 애기 둘다 봐준다했는데 넘 염치없는것같아서 첫째는 델구가는데 그것만해도 넘 감사하고 첫째가 좋아할거 생각하니 또 저도 좋고.. 둘째걱정도 되는데 잠시 넣어두게요ㅜㅜ 가을님도 넘 걱정마시고 몸조리잘하세용!!

2022년 9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주식회사 빌리지베이비

대표이사 이정윤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사업자등록번호 581-88-01277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3, 오투타워 4층

|

|

Language

Copyright Baby Billy. All rights reserved.